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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폭풍 인맥이 훈훈한 이유는 비단 '비주얼' 때문만은 아니다. 대한민국 한류를 이끄는 프로페셔널한 배우로서 이들은 반듯하고, 진중하고, 올곧다. 그야말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스타들의 폭풍인맥이다. 소속사 선후배, 내로라하는 드라마에서 동료애를 나누며 친해진 이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영역에서 동반 성장해왔다. 선배 조인성이 송중기, 이광수에게 좋은 형이듯 송중기와 이광수는 박보검, 김우빈, 도경수(엑소)에게 좋은 형이다. 작품을 선택할 때나 캐릭터를 연구할 때 서로에게 자문을 구하고, 도움을 청한다. '동업자'이자 '절친'인 이들은 돌직구 비판도 서슴지 않는다. 서로의 촬영장, 시사회장에 밥차를 보내고, 화환을 보내고, 직접 모습을 드러내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화려하지만 때로 한없이 외로운 연예계 생활속에 이들은 소탈하면서도 속깊은 우정을 나누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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