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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 VS 얌전"…서언·서준, 극과극 빗속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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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의 어린이집 등굣길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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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7일 인스타그램에 "극과 극"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빗속을 뚫고 어린이집에 등교하고 있는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준이는 우산을 씌워주고 있는 아빠 이휘재가 힘겨워 할 정도로 발랄하게 달리는 반면, 서언이는 무언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얌전하게 우산을 쓰고 걸어가 눈길을 끈다. 쌍둥이 형제의 극과 극 등굣길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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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언 서준 형제는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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