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은 푸르구나~!'를 흥얼거릴 수 있는 이유, 5일 어린이날과 함께 6일도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5~8일까지 나흘의 황금연휴가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어른이 된 후엔 그냥 노는 날에 지나지 않는 어린이날이지만, 사실 어린이날에는 우리 민족의 역사가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 최초의 순수 아동잡지 《어린이》 등의 창간하며 아동보호 운동에 힘쓴 소파 방정환 선생, 그가 어린이날을 만든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글/그래픽 양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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