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30·성남시청)가 정상에 올랐다.
정일우는 4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포환 던지기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정일우는 이날 18m65를 기록,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황인성(32·포항시청·17m49)이 2위를 했다.
여자 일반부 세단뛰기에서는 배찬미(25·광주광역시청)가 13m59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3연패다. 김주은(21·연제구청·13m10) 박민희(25·정선구청·12m91)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남자 대학부 1만m 결승에서는 김태진(21·건국대학교)이 30분45초58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안병석(20·건국대학교)이 31분11초28로 2위, 최민용(22·건국대학교)이 32분07초01로 3위에 올랐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6년째 캐스팅無' 김승현, 장정윤♥ 몰래 재방료 챙겼다.."왜 그렇게 살아?" 母 황당 -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 2갑씩, 반성" 랄랄, 고백에 풍자도 "내가 봤다"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
43세 남규리, 화장실 참다가 신장 수치 악화.."잠도 못 자 입원하기도" -
'윤전일♥' 김보미, 평수 줄여 이사하더니.."짐 버려도 버려도 안 들어가" 멘붕 -
케이윌, 마운자로 맞고 10kg 이상 감량.."어깨가 뼈말라 수준"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월드컵] 역대급 비매너에 격분한 음바페 '악수 패싱 논란'. 분노한 파라과이 수문장의 '공 뒤통수'
- 3."9시 개시 가능" 잠실 한화-LG전, 물폭탄 그라운드 사정 취소…"선수들과 팬들 부상 우려"[잠실 현장]
- 4.살벌하고 어수선한 멕시코시티의 잉글랜드 국대 호텔 분위기, 중무장한 경찰+멕시코 팬들+드론까지..'BBC 문어' "잉글랜드가 멕시코에 2-1 승리 예상'
- 5."부상 아닙니다" 1이닝만에 전격 교체! 역정 대신 단호해진 사령탑, 국대 외야수도 '아량' 더는 없다 "나아지는 모습 없어" [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