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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0일 첫방송된 '딴따라'는 가요계와 방송계에서 승승장구하던 석호가 독립을 앞두고서 몰락한 뒤 그린(혜리 분)과 하늘을 시작으로 멤버들을 차례로 만나며 재기를 꿈꿨다. 하지만 지난 5회 방송분에서 KTOP대표 준석(전노민 분)로부터 협박을 받은 석호는 모든 걸 포기한 채 폐인처럼 살았고, 6회 방송분에서는 하늘을 만난 뒤 다시금 힘을 낼 수 있었다. 이후 그는 방송국에서 PD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밴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했고, 결국 우여곡절 끝에 방송출연까지 성사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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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의 본촬영이 끝난 직후인 밤 10시가 가까워진 시각 '딴따라밴드'를 위한 무대가 준비되면서 다시금 촬영이 진행되었다. 당시 석호 역의 지성과 그린역 혜리, 민주역 채정안 뿐만 아니라 강민혁과 엘조의 팬들, 그리고 보조출연자에다 제작진, 방송관계자까지 총 400여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딴따라밴드'의 첫 데뷔무대를 지켜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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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더쇼' 방송분량과 드라마방송분량 촬영을 위해 곡 'I see you'가 흥겹게 반복될수록 어느덧 몸을 흔들거나 따라부르는 이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특히, 강민혁의 감미롭던 목소리가 폭발적으로 터지던 클라이막스 부분, 그리고 꽃가루가 휘날릴 당시 스튜디오는 흥분의 도가니로 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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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라마속 '딴따라밴드'의 첫방송 데뷔무대 장면은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에 공개되며, SBS MTV '더쇼'에서는 17일 화요일 밤 8시에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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