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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연잉군(여진구 분)까지 대길(장근석 분)이 자신의 형임을 눈치 챘다. 이로써 모든 주요 인물들이 대길이 왕의 핏줄이란 사실을 알게 된 상황. 때문에 대길이 자신의 비밀이 담긴 판도라의 상자를 어떻게 열게 될 지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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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장근석의 고군분투가 갖는 의미는 더욱 남다를 수밖에 없다. 여기에 온갖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백대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장근석의 열연은 드라마에 더욱 푹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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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대길이 골사(김병춘 분)를 죽인 진범인 개작두(김성오 분)를 잡기 위해 투전방에 찾아가는 엔딩이 그려졌다. 대길은 개작두를 제압하지 못하면 해가 뜨는 대로 참형에 처해질 위기이기에 불안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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