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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고 골라 개막 이후 데려온 코프랜드는 3경기에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9.95로 최악입니다. 선발 투수가 경기 초반 대량 실점해 불펜이 조기 투입되고 타선은 만회에 급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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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은 해결사가 없습니다. 해결사 노릇을 해야 할 박용택과 정성훈은 테이블 세터에 배치되고 있습니다. 젊은 타자들 중 누구도 테이블 세터로 안착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입니다. 시즌 초 홈런 행진을 이어가던 히메네스는 최근 10경기에서 홈런 없이 0.171의 타율에 그치고 있습니다. LG의 팀 타율은 0.251로 최하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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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팀 도루는 19개로 6위입니다. 시범경기까지 천명했던 '빠른 야구'는 정규시즌에 실종되었습니다. 0.336로 최하위의 출루율이 말해주듯 기본적으로 출루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젊은 선수들의 주루 센스가 뛰어나지 못한 탓도 있습니다. LG의 도루 성공률은 0.514로 역시 최하위입니다. 장타 부재 속에서 기동력도 실종되어 연속된 단타에만 의존하는 작년의 모습으로 회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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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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