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가 되면 부르겠다."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옆구리 통증으로 2군에 내려가 있는 오재일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김 감독은 12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에 앞서 "몸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고 하더라"며 "몸 상태에 큰 이상이 없는 한 다음주 화요일 콜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재일은 올 시즌 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92(74타수 29안타) 5홈런에 17타점을 기록했다. 오른손(0.378) 왼손(0.407) 언더핸드(0.400) 등 투수 유형을 가리지 않고 맹타를 휘둘렀다. 그러나 6일 엔트리에서 말소돼 그동안 휴식을 취했다.
김 감독은 "오늘부터 (오)재일이가 실전을 치른다고 하더라. 그런데 오재일이 들어오면 누굴 빼야 하나. 엔트리가 30명이면 좋겠다"고 행복한 고민을 드러냈다. 인천=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