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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탐색전을 펼치다가 베우둠이 먼저 공세로 전환했고, 미오치치는 그에 대응하면서 정확한 펀치로 베우둠을 쓰러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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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에선 새로운 신성이 탄생했다. 크리스 사이보그(브라질)이 강력한 모습으로 챔피언이 될 실력을 과시했다. 사이보그는 레슬리 스미스(미국)를 1라운드 1분21초만에 TKO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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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탐색전이 끝난 뒤 둘의 타격전에서 완벽하게 압도했다. 사이보그는 양속 훅과 킥을 적절하게 섞으며 상대를 계속 가격했고, 결국 스미스가 쓰러졌다. 사이보그가 파운딩을 하러 들어가자 스미스가 대응할 수 없다고 판단한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총 타격 횟수는 29-3, 유효타 적중 횟수 25-2의 압도적인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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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쇼군은 고향인 쿠리치바에서 코리 앤더슨을 상대로 2대1의 판정승을 거뒀고, 브라이언 바베레나(미국)는 월리 알베스(브라질)를 3대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최근 10경기서 9승1패의 쾌속 상승을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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