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박'은 중반부를 넘어서며 차곡차곡 쌓아왔던 스토리들이 터져나오며 긴장감까지 높이고 있는 상황. 출생의 비밀, 역모사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인물의 생존 가능성까지. 이토록 다양한 이야기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배우들의 집중력 있는 열연, 시청자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존재감은 필수조건이다.
Advertisement
장근석은 '대박'에서 자신의 기존 이미지를 완벽하게 탈피했다. 패셔니스타, 꽃미남, 한류스타 등. 기존의 배우 장근석에 대한 대중의 선입견은 '비주얼'적인 측면이 강했다. 그러나 '대박' 속 장근석에게서는 저것들 중 어느 것도 부합하지 않는다. 생고생, 풍운아, 남자다움, 승부사, 생존본능 등 이제 새로운 이미지가 장근석을 대변하게 됐다는 분석이다.
Advertisement
열정이라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배우 장근석의 노력이 한 장면 한 장면에 고스란히 베어 있다.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겨 살아나도, 똥통이나 갯벌에 처박혀도 시청자가 대길의 인생에 몰입할 수 있는 것은 배우 장근석의 처절한 노력과 투혼이 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