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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올 시즌 클래식은 첫 번째 스테이지 마지막을 맞이했다. 인천은 유일하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한 채 22일 홈에서 광주를 상대로 11라운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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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악재를 맞았다. 외국인 공격수 케빈의 결장이다. 케빈은 경고 누적으로 인해 이번 광주전에 출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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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볼 싸움 능력도 좋아 근근이 버텨가야 하는 인천으로서는 없어서는 안될 자원이다. 그런 케빈이 빠짐으로해서 인천으로서는 전술 변화를 꾀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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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 고민이 없는 게 아니다. 중앙 수비수 홍준호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할 수 없다. 케빈과 같은 신장(1m92)으로 제공력이 좋은 홍준호의 결장은 광주에게 적잖은 타격이다.
지난해 인천의 늑대축구 돌풍 때 '골넣는 수비수'로 일익을 담당했던 김진환이 친정팀을 처음 상대한다. 인천 공격진의 스타일을 잘 아는 김진환이 친정팀을 괴롭힐 가능성도 크다.
여기에 인천은 광주의 막강 공격수 정조국도 부담이다. 서울에서 광주로 이적한 정조국은 올 시즌 9경기 6골로 제2의 전성기를 찾는 중이다.
작년처럼 짠물수비를 보여주지 못하는 인천이 10라운드 상주전(2대4 패) 대량 실점을 만회하고 첫 승을 거머쥘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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