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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걸겠다"는 몬스타엑스는 타이틀곡 '걸어(All In)'로 5개월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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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군무 퍼포먼스의 대명사는 몬스타엑스의 이번 포인트 안무는 '꿀렁 꿀렁한 느낌' 이에 멤버 셔누는 직접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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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은 MBC '복면가왕' 출연에 했다. 그는 "가면이 생각보다 불편하더라. 용왕 가면을 썼는데 수염을 자꾸 먹었다"며 "'서울의 달'을 불렀다"며 즉석에서 한 소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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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헌은 현재 JTBC '힙합의 민족'에서 배우 김영옥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에 그는 "선생님과 50살 차이가 난다"며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잘하셔서 깜짝 놀랐다. 안무도 만드신다"고 설명했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이날 방송에서 완벽하게 라이브를 선보이며 방송 컴백 무대에 기대감을 높였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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