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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부천은 21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1라운드서 1대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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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무패행진은 FA컵을 포함하면 10경기 연속인데 이는 구단 창단 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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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안양에 덜미를 잡힌 5위 서울이랜드(승점 15)를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하는 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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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반격도 거셌다. 후반 6분 역습 상황에서 스토야노비치의 패스를 받은 포프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에 잡혔다.
이후 김대호를 투입하며 또다시 변화를 꾀한 부산은 결국 38분 멍군을 불렀다. 이영재의 오른쪽 코너킥을 문전에 있던 이원영이 재치있는 헤딩골로 마무리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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