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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프로그램 확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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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건강 100세 시대를 위한 프로젝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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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공단은 과학적인 방법으로 체력수준을 측정,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처방하고 체계적 건강관리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을 1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만 13세 이상의 국민을 대상으로 체력인증을 통해 1,2,3등급의 체력수준을 나눠 맞춤형 운동 처방과 온라인 운동 동영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이 중 저체력자 및 과체중자는 8주간 주 3회 이상의 체력증진교실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올해 추가로 선정된 체력인증센터는 1일 개소한 경기 오산, 경남 사천을 비롯, 충남(당진), 세종시, 광주(동구), 서울(노원), 충남(천안), 전북(전주) 등 총 8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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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00세 시대를 위하여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및 체계적 체력관리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은 2012년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총 28만명 이상의 국민이 체력 인증을 받았다. 사업 운영 5년차에 접어든 올해는 지자체의 생활체육 시설 및 보건소, 건보공단 등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통합 스포츠복지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국민체력100' 프로젝트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http://nfa.kspo.or.kr) 과 전화(02-410-1014) 예약,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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