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부산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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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NC의 경기는 이날 낮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로 인해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5일 선발로 롯데는 조쉬 린드블럼을 예고했고, NC는 이재학이 등판한다. 4일 경기에 당초 롯데는 박시영, NC는 이태양을 선발로 예고했으나, 경기가 취소되면서 5일 경기에서는 린드블럼과 이재학의 순서를 그대로 지키기로 했다.
한편, 이날 광주에서 벌어질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도 우천 순연됐다. 5일 선발로 KIA는 양현종, 넥센은 피어밴드를 등판시킨다. 4일 선발로 KIA는 정용운, 넥센은 코엘로를 예고했었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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