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연기자들이 지난 2일 향년 74세로 별세한 배우 고(故) 정진을 추모했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온화한 인상과 인상적인 연기로 후배들의 귀감이 된 고 정진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날 고 정진의 아들 정한별 씨는 "아버지가 지난해 9월부터 암투병을 했다. 그와중에 '퇴원하면 또 공연해야지' 라고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정진의 별세 소식에 동료 배우들도 매우 안타까워했다.
연기자 이인철은 "연극에 대한 열정이나 모든 면에서 본받을 점이 많았던 분이었다"고 했고, 심양홍은 "연극과 방송에 하나의 개성을 남긴 분"이라고 했고, 박웅은 "배우라는 하나의 예인의 근성을 흔들리지 않고 평생을 지켜온 배우"라고 그를 기렸다.
Advertisement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