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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진지희,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 최필립, 김현숙 등 최정예 코믹 캐스팅과 데시벨 높은 웃음에 특화된 제작진의 조합으로 월화극에 역대급 웃음 폭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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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과 섬 아재 3인방인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은 첫 등장부터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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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 네 명의 1998년 잘 나가던 고등학생 시절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대비되며 반전의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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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가 돌아왔다'가 기대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1998년과 2016년을 오가는 시간여행. 1998년, 트렌드를 주도하던 근과거의 복고풍 B급 정서를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조각조각 회상되는 과거의 장면들은 18년전 섬월도의 최강 카리스마 백희와 전설의 주먹 범룡 그리고 그녀와 썸을 탔던 건들거리는 동네형 종명과 단순하고 우직한 두식까지 이들 네 명의 서로 얽히고 설킨 파란만장한 과거사를 엿보게 만들며 백희가 섬을 떠나야만 했던 이유가 궁금한 시청자들에게 결정적인 힌트를 제공한다.
◇ 강예원X진지희 문제적 모녀의 모전여전 케미 '꼭 너 같은 딸'
양백희와 신옥희(진지희 분)은 교양과 품격으로 위장한 '신사임당' 엄마와 '추적 60분'에 나올법한 천방지축 딸로 공감부족에 소통제로의 문제적 모녀. 옥희는 엄마를 쏙 빼 닮은 모전여전의 카리스마를 발휘, 섬에 전학 온 첫날부터 학교를 휘어잡는가 하면 섬의 오지랖 아저씨 삼인방을 쥐락펴락 하는 겁 없고, 철없고. 싸가지 없는 맹활약을 펼친다.
이처럼 질풍노도의 청소년기와 매일이 장마 같은 엄마기를 겪고 있는 이들 모녀가 섬월도로의 귀향을 계기로 과연 극적인 화해를 할 수 있을지 감정 표현이 서툰 엄마와 고민 많은 사춘기 딸의 좌충우돌 성장통은 웃음 속에 감춰진 가족애로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배꼽잡는 코믹과 시간을 거스른 로맨스 그리고 출생 미스터리로 단단히 무장한 '백희가 돌아왔다'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으로 오늘(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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