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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자 5번 애덤 듀발는 풀카운트에서 시속 148㎞(92마일) 포심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후속 에우헤니오 수아레스에게는 볼 2개를 먼저 던졌으나 2B2S에서 시속 135㎞(84마일) 슬라이더를 구사해 역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 세웠다. 빌리 해밀턴도 마찬가지였다. 볼카운트 2B2S에서 138㎞(86마일) 슬라이더로 헛스윙을 끌어내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으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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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즌 5번째로 3개의 아웃카운트를 모두 삼진으로 채웠다. 그는 4월6일 피츠버그전에서 처음으로 1이닝 3K 피칭을 했다. 이후 같은달 24일 샌디에이고전, 5월18일 콜로라도전, 지난 4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삼진쇼'를 벌였다. 올해 30경기 31⅔이닝 동안 45개의 삼진을 잡은 그는 9이닝당 삼진이 무려 12.79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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