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진세연은 감옥에서 태어나고 자란 천재소녀 옥녀 역을, 정은표는 전온서의 서리이자 옥녀의 양아버지 지천득 역을 맡아 실제 부녀사이 못지 않은 다정한 부녀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극중 옥녀는 철이 없는 양아버지 지천득이 사고를 칠 때마다 야무지게 뒷수습을 해주는 등 뒤바뀐 부녀 관계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정은표는 극중 지천득에 빙의한 듯 철부지 모드를 발동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은표는 마치 학교에 가기 싫다며 엄마에게 땡깡을 부리는 아이처럼 몸을 뒤로 뺀 채 앙탈표정을 짓고 있다. 중년의 나이가 무색하리만치 귀여운 정은표의 몸짓과 표정에서 잔망스러운 매력이 폭발한다. 한편 진세연은 이 모습을 바라보며 폭소를 금치 못하고 있다. 장난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옥중화' 촬영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