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판타스틱 듀오' 김민종과 젝스키스, 바이브가 5연승에 도전하는 이선희X예진아씨 팀을 꺾을 수 있을까?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는 '돌아온 오빠들' 김민종과 젝스키스, 바이브의 '판듀 찾기'가 그려졌다.
먼저 김민종이 자신의 '판듀'를 찾았다. 수많은 참가자들이 김민종의 '판듀' 후보에 도전했고, 최종 후보로 '수유리 기승전??, '집에선 내가 김민종', '홍천양 아빠'가 선택됐다.
이후 김민종의 최종 판듀가 되기 위해 1대3 랜덤 플레이 대결을 펼쳤다.
이에 앞서 이들은 '하늘 아래서', '비원', '그대와 함께' 등을 열창하며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 이후 세 사람은 김민종과 함께 '착한 사랑'의 무대를 꾸몄다.
특히 최종 판듀 후보들의 수줍급 실력에 김민종은 "무언가가 올라왔다"며 화들짝 놀랐다.
이후 김민종은 고민 끝에 '홍천 양 아빠'를 최종 판듀로 선택했다.
이어 바이브의 '판듀' 찾기가 그려졌다. 특히 도전자들 가운데 안정환과 휘성이 깜짝 등장에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후 바이브의 최종 판듀 후보로 '백반집 마틸다'와 '딴따라 도넛', '열네 살 고음대장'이 선택됐다.
이어진 1대3 랜덤 플레이 대결에서 세 사람은 '미친거니'를 부르며 자신의 실력을 뽐냈다.
이후 바이브는 최종 판듀로 '열네 살 고음대장'을 선택했다.
'열네 살 고음대장'은 "예상 1도 안했다"며 "좋인 좋은데 한편으로는 약간 무서운것도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바이브와 윤상의 특급 콜라보가 그려졌다. 윤상은 "공중파로 주말 방송에서는 20년만에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윤상과 바이브는 '가려진 시간 사이로'를 선곡, 완벽한 콜라보 무대를 선사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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