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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은 머리를 맞대고 무슨 일을 꾸미다가 진지희에게 걸려 일장 훈시를 받고 있는 듯 하다. 3인방은 심각한 표정으로 쪼그려 앉아 진지하게 의논을 하고 나란히 서서 누군가의 대화를 몰래 엿듣고 있다. 그러나 일이 생각처럼 되지 않은 듯 마지막 사진 속 세 남자는 팔짱을 끼고 화가 난 듯한 표정의 진지희 앞에서 차렷자세로 시선을 떨구고 있다. 마치 잘못을 저지르고 선생님 앞에 불려 나온 학생 같은 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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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 2회를 통해 인간미 넘치면서도 코믹한 섬 아재 역할을 능청스럽게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며 관심을 집중시켰던 이들3인방이 이번 주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즐거움을 줄 것인지 더욱 더 기대를 모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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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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