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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폭발물을 던진 뒤 흉기를 꺼내 자신의 목을 긋고 쓰러졌다. 중상을 입은 남성은 구급대에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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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은 서로 15m 떨어진 여행 가방이 차례로 5초 간격으로 연달아 폭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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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제 폭발물' 소지자가 누구인지, 현장에서 체포된 사람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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