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4일 넥센전서 6-1로 리드하다가 8회말에만 8점을 내주며 6대9의 충격적인 역전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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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손승락이 하루 더 휴식을 취하기로 해 15일 경기에서도 뒷문이 불안했다. 하지만 타자들이 그 불안감을 확실히 씻어내며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했다.
롯데는 1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과의 원정경기서 1회 3점, 4회 6점을 뽑으며 초반부터 승기를 잡아 11대6의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벗어나며 6위로 순위도 한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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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조원우 감독은 "어제 힘든 경기를 하고 모두 지쳐있느 상황에서도 선수들이 집중력을 보여줘 승리할 수 있었다" "선발 박진형이 5회 힘든 상황을 맞이했지만 선발 투수로 성공하기 위해 꼭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틀 연속 수비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포수 김준태도 제몫을 다해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척돔=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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