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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지난 2~3주 동안 강급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적극성을 발휘한 선수들로는 특선급의 김주동 김이남 엄정일과 우수급의 조영소 박성순 김일권 양승규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은 모두 입상에 성공하며 종합득점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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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전문가들은 "특선급과 우수급의 승·강급 커트라인은 96.5점대이며, 우수급과 선발급의 승·강급 커트라인은 90.6점대"라며 "등급조정심사가 마무리되는 19일까지는 승·강급 커트라인에 걸려 있는 선수들에게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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