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신의 목소리'에서는 윤민수가 깜짝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에서는 윤민수가 박효신의 '야생화'를 부르며 새로운 '신의 목소리'로 등장했다.
이날 윤민수의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에 있던 출연진들은 화들짝 놀랐다.
믿고 듣는 목소리의 주인공인 윤민수는 명곡에 어울리는 명품 보이스를 뽐내며 감성 보컬 끝판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윤민수의 열창에 현장은 윤민수의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윤도현은 "국악인을 보는 것 같다. 톤 자체가..."라며 윤민수의 무대를 본 소감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