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래서 그런지 앨범명을 정하는 것도 정말 힘들었어요. 한 200개의 후보가 있었던 것 같아요. 보석이름, 꽃말, 신이름 등 별의 별게 다 있었죠. 그런데 붙여보면 다 이상한거에요. '뭐하지' 계속 고민을 하다 단순하게 저와 음악을 의미하는 'MUSIK'으로 정하게 됐어요."
Advertisement
23일 자정 앨범이 발매되고 반응도 좋다. 수록곡 전곡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것. "차트 줄세우기요? 그렇게 성적이 좋으면 정말 감사드리죠. 1위를 하면 스카이다이빙을 하면서 타이틀곡 '노잼'을 불러서 인터넷에 올릴거에요.(웃음) 이번 앨범을 잘 마무리 해서 단독 공연을 하고 싶어요. 그동안 곡도 단독공연을 할 만큼 많이 쌓였어요. 꼭 해보고 싶어요." 24살 조혜령, 아니 키썸의 현재 바람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
- 4.'폭설이 또!'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씨 문제로 연기[밀라노 현장]
- 5.바람둥이 이미지는 어쩌라고…"안첼로티, 세 여인과 동시 키스 사진은 가짜" 브라질 축협피셜→'인공지능(AI)의 폐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