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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맥스, 신규 영어회화코스 '미국횡단여행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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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맥스가 자사의 영어회화 프로그램 스피킹맥스의 19번째 신규 학습코스 '미국횡단여행편'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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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맥스에 따르면 미국횡단여행편은 전세계 어느 곳보다 로드트립이 잘 어울리는 미국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컨텐츠 완성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게 특징이다.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대륙횡단 과정에서 만난 현지인과 여행자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영어회화를 학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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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총 4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반부는 알아두면 유용한 미국문화 정보와 해외여행 팁으로 이루어졌다. 후반부에는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세계적인 도시와 그랜드캐니언, 나이아가라 폭포와 같은 미국의 대자연 및 대표 관광명소를 둘러보며 살아있는 미국영어를 비롯해 각 도시의 특징, 이색문화를 실감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존 학습자는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미국횡단여행편'을 수강할 수 있으며, iOS 및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든 스마트기기를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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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여린 스터디맥스 대표는 "미국횡단여행 코스는 스피킹맥스 컨텐츠 제작팀이 미국에서 3000km 이동, 1200시간 촬영 등 직접 미국대륙을 횡단하며 열정을 쏟아 촬영했기에 학습자는 마치 미국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살아있는 진짜 미국영어와 현지의 생생한 모습을 즐겁게 익힐 수 있을 것"이라며 "현지인 인터뷰 영상과 함께 데일리로 제공되는 실전학습파트를 통해 미국여행 시 유용한 상황별 영어회화와 문화적 이해를 돕는 필수정보를 두루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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