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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건에 대해 캐나다 대표 기욤은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70년대에 기본소득 지급 실험을 진행해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며, "기본소득은 빈부격차를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라는 찬성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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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C 성시경은 "돈과 상관 없이 노래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지 않느냐?"라는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의 돌발 질문에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면 노래하고 싶은 욕심이 더 많이 생긴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 성시경은 "정말 아무 걱정 없이 살 수 있다면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며 기본소득으로 여유있는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주장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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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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