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올드스쿨' 신인 걸그룹 구구단이 팀명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쉬는 시간'에는 구구단(하나, 미미, 나영, 해빈, 세정, 소이, 샐리, 미나, 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구구단은 독특한 팀 명에 대해 "아홉 가지 매력을 가진 아홉 명의 소녀들이 만든 극단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구단은 "소속사 전 직원과 멤버 9명, 대표님까지 모두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서 나온 팀명"이라며 "특히 대표님께서 적극적으로 미셨다"고 밝혔다.
구구단은 "처음에는 팀 명을 들었을 때 당황했다.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구단은 지난 28일 데뷔 미니 앨범을 발표, 타이틀곡 '원더랜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