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13회에서는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티파니 6명의 멤버들과 제작진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Shut Up'의 뮤직비디오 촬영기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첫 번째 꿈 계주 김숙에 이어 두 번째 꿈 계주인 민효린의 걸그룹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Advertisement
멤버들의 개성도 또렷하게 구분됐다. 라미란은 카리스마가 넘쳤고, 제시는 섹시하고 파워풀했다. 티파니는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서 뚝딱 해내는 똑순이였고, 김숙은 진지했으며, 홍진경은 노력의 아이콘이 됐다. 특히 꿈의 주인공이자 '언니쓰'의 센터인 민효린은 웃음을 잃지 않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팀에 에너지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데뷔를 앞둔 '언니쓰'의 행보는 '가능할까?' 하던 것들을 할 수 있다고 바꾸며 감동을 주고 있다. 춤의 기본부터 배웠던 멤버들이 알아서 창작해서 봉춤을 보여 줄 정도로 프로가 됐고, 자신감도 넘치는 모습이 누구든 할 수 있다는 힘을 주는 것이다. 이같이 그 동안 눈물과 웃음 속에 '걸그룹 도전기'를 보여준 '언니쓰'는 음원 공개와 함께 믿을 수 없는 음원 올킬의 대기록을 수립했고, 언니쓰는 이날 KBS2 '뮤직뱅크'에도 출연해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치뤄 기대감을 자아낸바 있다. 과연, 이들의 앞날에 어떤 꽃길이 펼쳐질지 시청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꿈 도전에 절로 박수를 보내게 했다.
Advertisement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