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참고 참았던 불만을 터뜨렸다.
3일 '런닝맨'은 유재석-김종국 두 팀장과 런닝맨 멤버들 외에 게스트로 이기우와 닉쿤, 경리가 참여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계속해서 두 팀장에게만 비밀리에 정보가 전달되자 의심을 활활 불태웠다. 어느 게임이 메인 게임이냐, 혹시 팀내에 배신자가 있진 않느냐는 것.
급기야 불만이 폭발한 지석진은 "두 팀장만 주인공이야? 오늘 런닝맨이야 얘네맨이야?"라며 발끈했다.
하지만 지석진이 주도해 감정대립을 보인 블루팀과 달리 레드팀은 끈끈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이 억울함을 호소하자 레드팀 하하는 "우린 무서워서 그래(아무말 안하는 것)"이라고 답해 좌중을 웃겼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