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tvN이 신동엽과 탁재훈을 내세운 새 토크쇼를 준비 중이다.
tvN 안상휘 CP는 4일 스포츠조선에 "신동엽과 탁재훈 등을 MC로 내세운 새 예능 프로그램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안 CP는 "아직 프로그램명이나 콘셉트 등 구체적인 내용은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10월말에서 11월초 방송을 목표로 기획 중"이라고 설명했다.
예능계에서도 소문난 입담의 주인공 신동엽과 탁재훈의 만남만으로 궁금해지는 tvN 새 토크 프로그램은 과연 어떤 포맷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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