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가레스 베일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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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7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유로 2016 4강전에서 풀타임출전했다. 그는 웨일스의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웨일스는 0대2로 졌다.
베일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맞대결이 이날 경기 초점이었다. 호날두는 1골-1도움을 기록했다. 반면 베일은 무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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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경기 후 ITV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타고난 골잡이다. 오늘도 골을 넣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경기 후 서로 위로했다. 그리고는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고 서로간에 주고받은 말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결과에 대해서는 "약간은 실망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경기장 안팎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말했다. 그는 "결승전에 가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해 아쉽다"면서도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쏟아부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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