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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 끝에 오른 토너먼트. 호날두의 포르투갈은 16강에서 크로아티아를 만났다. 역시 고전했다. 호날두고 조용했다. 연장 후반에 터진 히카르두 콰레스마의 골로 신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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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열린 웨일스와의 4강전. 한솥밥을 먹고 있는 호날두와 가레스 베일과의 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다. 분위기는 베일 쪽이었다. 베일은 이날 전까지 3골을 터뜨리며 웨일스의 성공가도를 이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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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어진 후반. 호날두가 터졌다. 후반 5분 왼쪽 측면에서 짧은 코너킥을 이어받은 게레로가 크로스를 날카롭게 붙였다. 문전에서 호날두가 훌쩍 뛰어올라 타점 높은 방아찍기 헤딩으로 팀에 선제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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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발끝이 한번 더 번뜩였다. 후반 17분 호날두가 아크 오른쪽 부근에서 헛다리 개인기로 프리킥을 얻어냈다. 자신이 직접 키커로 나서 오른발 무회전 슈팅을 구사했지만 골문 위를 살짝 벗어났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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