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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라운드 최대 관심사는 역시 울산현대미포조선과 대전코레일의 맞대결이다. 두 팀은 2016년 한화생명 내셔널선수권 결승에서 만났다. 당시 울산현대미포조선이 1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품었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여름이적시장 동안 인천에서 미드필더 곽성욱, 대구에서 공격수 김현수를 영입했다. 특히 곽성욱에 눈길이 간다. 곽성욱은 쌍둥이 동생 곽성찬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쌍둥이 형제가 한 팀에서 뛰는 것은 내셔널리그 최초다. 설욕을 노리는 대전코레일은 전력 보강 대신 조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전반기 공격수들이 부진했지만 내셔널선수권을 기점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전반기 8위에 그쳤던 '명가' 대전코레일은 "울산현대미포조선전부터 반전을 노리겠다"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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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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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부산교통공사(경주시민·8일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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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강릉시청(김해종합·이상 8일 오후 7시)
천안시청-목포시청(천안축구센터·9일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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