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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곡성'의 히로인 김환희가 예능에 첫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환희는 '곡성'에서 아역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소름 끼치는 연기를 선보인 데 이어 '뭣이 중헌디'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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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곡성' 오디션 당시를 회상하며 "3차 오디션 때 대본을 받았는데 대본이 너무 무서웠다. 엄마와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면서 "조감독님과 연습을 한 뒤 '이건 내꺼다'하고 느낌이 딱 왔다"고 밝혔다. 또한 극중 관절이 꺾이는 고난도 연기에 대해 "촬영 전에 안무 선생님과 몸 꺾는 연습을 많이 했다"며 즉석에서 시범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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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첸은 "수호 형 젠틀한 외모와는 달리 방이 엄청 지저분하다. 방을 같이 쓰다가 바꿔달라고 했을 정도"라며 "지금 같은 방을 쓰는 세훈이도 원래는 되게 깨끗한 애였는데 덩달아 정리를 안 한다. 정리해봤자 지저분해진다"고 수호의 반전 사생활까지 폭로했다. 첸과 찬열의 공격은 끝이 없었고, 한 순간에 '노잼', '지저분한 애', '짠돌이'로 전락한 '카리스마 리더' 수호는 결국 "찬열이는 잘 삐지고, 첸은 눈치가 없다"면서 반격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최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반항적이지만 속 깊은, 옥희를 맡아 열연을 펼친 진지희는 "저를 아직도 '빵꾸똥꾸'로 기억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면서 "그런데 저는 이제 18살이기 때문에 성인으로 가는것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그랬는데 18살에 맞는 캐릭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진지희는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발차기 실력을 공개했고, 조세호는 발차기를 맞고 충격에 휘청거려 폭소를 안겼다.
19살에 대학생이 됐다는 서신애는 "1년 일찍 들어갔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는 검정고시를 봤다"고 밝혔다. 이어 "MT도 가고 하냐"고 묻자 "MT를 가고 싶은데 아무래도 MT 가면 술을 마시니까 아직은 안돼서"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서신애는 윤두준, 강하늘, 하정우, 소지섭 등 다양한 남자연예인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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