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200] 조제 알도, 에드가에 판정승 "맥그리거, 체급 올려 쫓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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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조제 알도가 UFC200에서 잠정 챔피언이 됐다.
조제 알도는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200 대회에서 프랭키 에드가에 판정승을 거뒀다. 조제 알도는 이날 경기내내 에드가와 접전을 펼쳤지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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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알도는 승리 후 인터뷰에서 코너 맥그리거를 겨냥했다. 조제 알도는 "링이 아니라 거리에서라도 싸우겠다. 맥그리거가 체급을 올린다면, 나도 올릴 것"이라며 "맥그리거와 재대결 전까지 은퇴하지 않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제 알도는 지난해 12월 맥그리거에 13초 만에 턱을 강타당하고 패배, 챔피언 타이틀을 잃은 바 있다. 조제 알도와 맥그리거는 올해말 재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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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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