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전민수가 결막염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Advertisement
kt는 12일 수원 넥센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전민수를 급하게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결막염에 걸렸기 때문. 전염성이 높은 눈병이라 2군도 아닌 집으로 귀가 조치를 시켰다.
전민수는 올시즌 혜성같이 등장해 타율 3할2리 2홈런 23타점을 기록하며 외야의 한 축으로 당당히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불의의 눈병으로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됐다.
Advertisement
kt는 전민수를 대신해 하준호를 2군에서 긴급 콜업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