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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끝사랑'에서 김희애는 극중 스타감독인 SBC방송사의 드라마 1팀장인 강민주역을 맡아 열연하게 된다. 이에 따라 드라마는 민주를 중심으로 드라마 제작현장의 생생한 24시가 그려지는데, 현재 SBS의 사무실에서 민주가 소속된 드라마국 장면이 한창 촬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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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모든 TV모니터가 켜졌는데, 때마침 가장 큰 화면속에는 현재 많은 관심속에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닥터스'가 재방송되고 있었던 것. 이에 카메라 이동을 위해 잠시 촬영을 멈출 때면 김희애를 포함한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은 화면 속 김래원과 박신혜, 윤균상, 이선경 등의 연기를 지켜보며 "요즘 인기 많더라"라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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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사랑'은 드라마 '따뜻한 말 한 마디'와 '상류사회'의 최영훈 감독와 드라마 '응급남녀', '미스터 백'의 최윤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김희애와 지진희 뿐만 아니라 곽시양, 김슬기, 이수민, 문희경, 성지루, 이형철, 서정연, 정수영, 스테파니 리 등이 출연한다. '미녀공심이'후속인 드라마는 매주 주말 밤 9시 55분 SBS-TV를 통해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가며, '닥터스' 등장분량은 5회분에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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