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에 입단한 기요타케 히로시가 시즌 개막 전부터 부상으로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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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는 13일(한국시각) 기요타케가 훈련 중 오른쪽 허벅지 내전근을 다쳐 4주간 아웃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요타케는 내달 21일로 예정된 리그 개막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 해졌다.
오이타 유스 출신인 기요타케는 2010년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해 김보경(현 전북 현대)과 함께 간판 선수로 활약했다. 2012년 뉘른베르크(독일)로 이적해 유럽 무대를 밟았고, 하노버를 거쳐 이달에 세비야에 입단했다. 일본 대표팀에서는 37차례 A매치에 나서 3골을 기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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