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에 입단한 기요타케 히로시가 시즌 개막 전부터 부상으로 아웃됐다.
세비야는 13일(한국시각) 기요타케가 훈련 중 오른쪽 허벅지 내전근을 다쳐 4주간 아웃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요타케는 내달 21일로 예정된 리그 개막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 해졌다.
오이타 유스 출신인 기요타케는 2010년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해 김보경(현 전북 현대)과 함께 간판 선수로 활약했다. 2012년 뉘른베르크(독일)로 이적해 유럽 무대를 밟았고, 하노버를 거쳐 이달에 세비야에 입단했다. 일본 대표팀에서는 37차례 A매치에 나서 3골을 기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