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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테니스, 데이비스컵 월드그룹 PO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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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테니스의 월드그룹 플레이오프행 도전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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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대표팀은 16일(한국시각) 인도 찬디가르에서 벌어진 2016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2회전(4단1복식) 이틀째 복식경기서 정 홍(현대해상)-홍성찬(명지대)이 출전했으나 인도의 로한 보파나-레안더 파에스조에 0대3(3-6, 4-6, 4-6)으로 패했다.

전날 1, 2단식에 출전한 홍성찬과 임용규(당진시청)가 경기 도중 연달아 기권해 2패를 안고 있던 한국은 이날 복식에서마저 실패하면서 17일 3,4단식 결과에 관계없이 패배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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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2회전에서 한국이 이번에 인도를 이겼더라면 2008년 이후 8년 만에 월드그룹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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