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20일 KIA 타이거즈와의 부산 홈경기에 앞서 해운대 자생한방병원과 협력병원지정 및 선수단 후원 협약 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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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자생한방병원은 한방과 척추재활 전문병원으로 지난해부터 롯데 공식협력병원으로 지정돼 선수단에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올시즌에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효과적인 체력 회복을 위해 한방약품(육공단)을 매경기 지원할 예정이다. 육공단은 허약한 체질을 개선해주는 자생한방병원의 대표 한방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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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날을 '해운대자생한방병원 매치데이'로 지정하고 협력병원 지정식과 육공단을 지원하는 선수단 후원 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시구는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총괄 병원장이 나선다.
한편, 이날은 챔피언스데이로 선수단은 올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50% 할인된 가격에 입장권을 판매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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