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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미션은 결승 진출이다. 한국 축구는 4년 전인 런던올림픽에서 사상 첫 4강 진출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축구협회는 '결승전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 올림픽 최고의 미션'이라고 밝혔다. 한국 남자 축구는 올림픽은 물론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단 한 번도 결승전에 오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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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미션은 20년 만의 1차전 승리다. 한국은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조별리그 1차전에서 가나를 1대0으로 꺾었다. 하지만 이후에는 4회 대회 연속 무승부 또는 패배를 기록했다. 리우올림픽에선 최약체인 피지와 1차전에서 만난다. 이 미션은 완수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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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아홉, 열 번째 미션도 골이다. 첫 해트트릭 탄생이 여덟 번째 목표다. 올림픽 본선에선 2골 기록한 선수는 모두 3명이 있다. 정국진(1948년·멕시코전) 조재진(2004년·말리전) 이천수(2004년·파라과이전)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는 없다. 아홉 번째 미션은 첫 연속 경기 득점이다. 이어 마지막 미션은 대회 9골 이상 득점이다. 올림픽 본선 최다 득점 기록은 2004년 아테네 대회의 8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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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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