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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20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상주와의 원정경기서 조나탄의 복귀 첫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신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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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감독은 이날 상주전에도 조나탄을 선발 원톱으로 내세웠다. "골이 터질 때가 됐는 데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으니 조급해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너무 서두르지 말라. 나는 너의 능력을 믿는다'고 조언해줬다"고 했다. 조나탄의 화답은 금세 나왔다. 초반부터 강한 수원의 공세에 상주가 잠깐 우왕좌왕하는 사이 스로인 패스를 받아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을 뚫은 산토스가 문전으로 밀어준 것을 조나탄이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문 왼구석을 정확하게 적중했다. 4경기 만에 강렬한 복귀 신고식이다. 때이른 기선제압에 성공한 수원은 전반 내내 주도권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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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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