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이 홍진경에게 나이로 굴욕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무대에 오르는 언니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니쓰는 '뮤직뱅크' 드라이 리허설을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왔다.
이때 신인 걸그룹 구구단의 김세정과 강미나가 인사차 대기실로 들렸다.
이에 김숙은 "둘이 나이를 합치면 몇 살이냐"고 물었고 "18살, 21살이니까 39살이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숙은 "둘이 합쳐고 홍진경보다 어리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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