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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현은 2009년 수원시청(수원FC의 전신)에 입단했다. 이후 2010년 드래프트를 통해 전남에서 프로로 데뷔를 했다. 2011년부터 2014년 전반기(내셔널리그 수원시청 소속 포함) 수원FC에서 활약을 했다. 이후 유수현은 상주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다시 수원FC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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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유수현은 2013년 수원FC의 주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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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양은 27일 오후 8시 대전과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5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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