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시는 공식트위터를 통해 "이날 일본에 포켓몬 고 서비스 출시. 포켓몬 고가 울산에도 나타났다"며 "울산서생지역 간절곶 주차장일대에도 포켓몬 고 사냥 가능. #포켓몬고 #울산 #울산포켓몬고"라는 글과 함께 스마트폰 게임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밤 10시경 400여명까지 모인 인파는 게임 삼매경에 빠졌다. 23일 오전 0시를 넘기면서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했지만 50∼60여명 게이머는 밤을 새웠다. 일부는 차 안에서 쪽잠을 자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전문가들은 포켓몬 고가 일본에서 공식 출시하면서 일본과 가까운 울산 간절곶 일원에서 게임이 가능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dvertisement
간절곶은 새해가 되면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해맞이 관광명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