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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악재, 최형우 허리 통증...1군 엔트리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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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6 프로야구 경기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9회초 무사 1루 삼성 최형우가 1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고척돔=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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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안그래도 부상병이 많았던 삼성에 또 악재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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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4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최형우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키는 대신 내야수 성의준을 콜업했다. 이유는 허리 통증 때문. 최형우는 이 때문에 23일 kt전에도 출전하지 못했었다. 최형우는 부상을 참아가며 시합을 뛰기 위해 노력했지만, 통증이 너무 심해 결국 엔트리에서 빠지게 됐다.

삼성은 외국인 투수 아놀드 레온이 한국 무대 두 번째 투구를 하고 또 어깨 통증을 호소해 엔트리에서 빠졌고, 장원삼도 돌아오지 못하는 가운데, 4번타자 최형우까지 빠져 전력 약화를 피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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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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