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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냉장고를부탁해' 김준현이 정호영 셰프 대신 미카엘 셰프의 손을 들어줬다.
25일 '냉장고를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김준현과 존박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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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현은 '하늘을우러러 안주한점 남김이 없기를'이란 주제로 술안주로 좋은 요리를 주문했다.
이에 정호영은 '술자리를연장하게 만드는 맛있는 전요리'를 내세워 '연장전'이라고 명명했다. 반면 미카엘은 오리고기 소고기 소시지에 베이컨까지 곁들인 '웃음꼬치 피었습니다'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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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은 "연장전은 조용히 혼자 즐기며 술과 함께 먹고 싶은 요리다. 사실 제 음주 습관에는 더 맞는 요리"라면서도 "웃음꼬치 피었습니다는 여럿이 함께 먹고 싶은 요리다. 요즘 때가 휴가철이다보니 여행 감성이 자극받았다"라는 말로 미카엘을 선택했다.
이로써 미카엘은 19승을 달성, 20승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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