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팀 홈런 1위에 오른 게 1999년, 무려 17년 전이다. 그해 210개를 때려 삼성 라이온즈(207개)를 간발의 차로 제쳤다. 현실적으로 쉽진 않겠지만, 주력 타자들이 힘을 내준다면, 1위까지 노려볼만 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범호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28홈런이 한시즌 최다 기록인데, 프로 17년차에 첫 30홈런을 노려볼만한 흐름이다. 지난해 30홈런을 눈앞에 두고 놓친 이범호다.
Advertisement
2009년 김상현(36개)과 최희섭(33개) 이후 자취를 감췄다. 이범호와 나지완이 7년 만에 30홈런 듀오로 우뚝 설 수 있을까. 두 선수가 나란히 30홈런 이상의 맹할약을 해준다면, 타이거즈의 가을야구도 가능할 것 같다.
◇KIA 팀 홈런 추이
2016년=106개(2위)
2015년 136개(7위)
2014년 121개(4위)
2013년 88개(5위)
2012년 54개(8위)
2011년 106개(2위)
※2016년은 7월 26일 현재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